세상에서 제일 쓸때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라고들 하는데요. 그동안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했던 노래와 그 노래를 만든 가수가 언급이 되니 세상에서 제일 쓸때없는 걱정인 연예인 걱정이 되는군요.


팬심이라는게...





14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불청 멤버 장호일이 김광규에게 그동안의 사업실패와 이혼에 대해서 털어놓았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내시경 밴드는 크루즈를 타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김광규는 화려한 크루즈 여행에 감탄하면서도, 장호일에게 "가는 세월 하나하나가 아깝다"라며 다소 복잡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이에 장호일은 "그런 생각도 안 든다"라며 "가는 세월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든다. 그 단계를 넘어선 것 같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김광규는 "앞에 5자기 붙으니까 확실히 내리막길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고, 장호일은 "나이 말하기도 애매하고 몸도 티가 난다. 지치고..."라며 김광규의 토로에 공감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 김광규는 "내 집도 없이 5자를 달다니"라고 한탄을 했는데, 장호일에게 "자가예요? 전세예요?"라고 물었습니다.



(장호일 사업 장호일 전부인 신서영 재혼 장호일 출신고등학교 신서영 김도균 장호일 신성우 김태우 목사 장호일 기타실력 장호일 김도균 나이 김완선 정석원 장호일 이혼 정석원 군대 박지윤 김태우 015b 김광규 장호일 전부인 장호일 생년월일 장호일 집 최재훈 불타는 청춘 장호일 김도균 윤종신 장호일 군대 장호일 정석원 장호일 김도균 연주 015b 김태우)


이에 장호일은 "월세다. 다 말아먹었다. 사업 실패와 이혼 등으로 겹치면서 다 말아먹었고 회사도 두 번 했었다"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이혼과 사업실패가 같이 온 것인데요.





장호일은 "이혼하고 나서 후배와 함께 한 회사가 잘 안됐다. 울적한 기분을 달랠 겸 후배가 일 좀 하자고 해서 했다가 후배도 손해를 봤는데 나보다 상태가 괜찮은 친구라 좀 버텼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은 목표를 정의하지 않거나, 단 한번도 진지하게 그 목표가 믿을 수 있는 것,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승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을 할 계획인지, 그 모험을 누구와 함께 할 것인지 알고 있다. – 데니스 웨이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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