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보이스 시즌3' 첫 방송에서는 보이스 시즌2의 엔딩인 폭발신에서 목숨을 건진 강권주(이하나 분)가 재활을 하며 복귀를 해서 도강우(이진욱 분) 팀장을 찾으러 일본에 갔는데 마침 한국 여행객 납치 사건이 발생해서 투입이 되었습니다.


강권주는 고통스러운 재활을 마치고 복귀를 했습니다. 방제수(권율 분)를 체포한 후 사라져버린 도강우. 그런데 일본에서 한 화가의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강우의 경찰 신분증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오사카 영사관에서 골든타임팀으로 연락을 했고, 강권주는 박중기(김중기 분) 형사, 구광수(송부건 분) 형사와 함께 일본 오사카로 향했습니다.


오사카에서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있던 도강우를 만났는데요. 일본 경찰은 도강우의 신분증과 도강우가 살인범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화가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추정을하고 있었습니다.





강권주는 도강우를 범인으로 특정지을만한 확실한 증거가 없는데 이렇게 범인으로 확신을 하고 체포하는 것에 대해 일본 경찰청으로 국가 차원에서 대응을 하겠다라고 하며 도강우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자신을 위해서 한국에서 날아와서 자칫 큰 문제가 생길뻔한 일을 해결해준 강권주에게 퉁명스럽게 대하며 함께 온 박중기와 구광수에게도 퉁명스럽게 대하는데요.





이때 오사카 영사관 직원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일본에 여행을 온 한국인이 료칸 주인에게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며 두려움에 찬 목소리로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강권주는 골든타임팀으로 연락을 해서 한국 관광객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위치를 파악하라고 합니다. 위치는 파악이 안되었고, 신고한 한국 관광객이 골든타임팀 진서율(김우석 분)의 사촌동생 세영(정이서 분)이었고, 진서율은 도강우에게 자신의 사촌동생을 세영을 구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강권주와 박중기, 구광수는 일본 경찰과 함께 한국 관광객이 있다고 하는 료칸으로 이동을 했고, 그들이 출동한 료칸은 신고를 받은 그 료칸이 아니었습니다.


강권주는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며, 청각에 집중해서 무슨 소리를 듣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통화중인 세영의 비명소리가 들렸왔습니다.





세영과 친구에게 친절했던 료칸 주인은 료칸 곳곳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둬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친구가 무자비하게 살해 당하는 모습을 목격한 세영은 료칸 주인이 딸까지 살해했다는 걸 알게 되고 더욱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여기 있었네"



(보이스3 첫방 보이스 3 장혁 하차이유 보이스 3 몇부작 보이스 3 출연진 보이스 3 1회 줄거리 보이스 3 예고 보이스2 결말 보이스 3보기 보이스 3 2회 줄거리)


자신을 구하러 오기만을 기다리며 숨직이던 그때, "여기 있었네"라며 섬뜩한 웃음을 짓는 료칸 주인의 등장해서 시청자들에게도 순식간에 섬뜩한 공포로 몰아넣었습니다.


보이스3 1회 소름엔딩 "요깅네~" 범인에 위치 발각된 피해자! voice3 EP.1 보기


매주 토/일 밤 10시 20분 OCN 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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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은 목표를 정의하지 않거나, 단 한번도 진지하게 그 목표가 믿을 수 있는 것,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승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을 할 계획인지, 그 모험을 누구와 함께 할 것인지 알고 있다. – 데니스 웨이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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