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멤버가 교체가 된 11일 '짠내투어' 방송에서는 일본 도쿄로 떠난 박명수 황제성 문세윤 허경환 정혜성 붐이 출연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 붐이 직접 설계한 도쿄 투어는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아슬아슬한 투어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자신만만하게 계란말이와 회 덮밥 맛집을 소개했지만, 멤버들은 맛에 불만 섞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식사 후 붐은 멤버들을 이끌고 코스튬 플레이와 레이싱 아키하바라 고카트를 즐기러 이동을 했습니다. 아키하바라 고카트를 즐기기 위해서는 국제 면허증을 제출을 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허경환이 국제 면허증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붐은 1천엔을 주면서 '1천엔의 행복'을 찍고 있으라고 하며 나머지 멤버들은 아키하바라 고카트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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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면허증을 깜빡한 허경환을 제외한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코스튬으로 변신을 하고는 G카트(고카트)를 탑승해서 실제 도심지 거리에서 카트를 타고 달렸습니다.


이러한 이색 경험에 멤버들은 "붐 투어에서 이게 제일 재미있는 것 같다"라며 "도쿄 시내를 눈에 담느라 말 없이 탔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도심지의 최대 약점인 횡단보도와 신호등에 살짝 아쉬움도 드러냈지만 멤버들은 시원하게 달린 도심 레이스에 만족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은 목표를 정의하지 않거나, 단 한번도 진지하게 그 목표가 믿을 수 있는 것,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승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을 할 계획인지, 그 모험을 누구와 함께 할 것인지 알고 있다. – 데니스 웨이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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