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16일 방송에서는 이영자 채널 '은퇴 후 살집 찾기' 2탄이 그려집니다.


지난주 랜선라이프 방송에서 이영자는 내 동생 남편(내동남) 성우 박영재와 제주도로 떠나 첫 콘텐츠 촬영을 마쳤습니다.





이영자는 진지한 모습으로 코미디언이 아닌 크리에이터의 모습을 보였는데요. 하지만 초보 크리에이터인 이영자는 때로는 미숙한 모습을 보였지만 친근감 넘치는 진정성이 있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호평을 보내며 응원을 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방송 콘텐츠는 지난 타운 하우스에 이어 '은퇴 후 살고 싶은 집' 2탄으로 이영자가 제주 생활을 꿈꾸게 한 지인이 등장을 합니다.





그 주인공은 진재영으로 최근 방송 출연을 하지 않았던 그이지만 평소 이영자와 친분이 두터워 이영자를 위해 단 한 번도 공개를 한 적이 없었던 제주도 집을 흔쾌히 공개를 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진재영 집은 넓은 귤 밭에 위치한 창고를 개조해서 만들었고, 높은 천장과 탁 트인 일체형 내부가 돋보이는 곳으로 진재영이 직접 공사 현장을 방문하며 지은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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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욕실에서 이어지는 야외 수영장과 뒤로 펼쳐지는 산방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제주도는 집을 사는게 아니라 자연을 사는 거야"라고 감탄을 이었습니다.


진재영은 "제주도에 오니 욕심을 버리는 삶을 살 수 있게 됐다"라며 "영자 언니가 꼭 내 이웃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이영자의 제주도 정착을 추천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은 목표를 정의하지 않거나, 단 한번도 진지하게 그 목표가 믿을 수 있는 것,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승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을 할 계획인지, 그 모험을 누구와 함께 할 것인지 알고 있다. – 데니스 웨이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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