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이 2016년 아이폰 디지털 포렌식을 맡겼던 사설 수리 업체에 대해 경찰이 13일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13일 오전 9시 30분께부터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측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데이터 복구 사설업체를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준영은 2016년 해당 업체에서 고장난 아이폰 복원을 맡겼는데요.





경찰은 사설업체의 컴퓨터 등을 확보해서 정준영의 카톡 대화 원본을 확인한다는 방침을 보이고 있습니다.


12일  정준영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이 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은 2016년 사설 수리 업체도 압수수색을 해야한다고 주장을 했는데 이것이 현실로 이루어지는군요.


많은 네티즌들은 이번 사태를 처음 제보한 수리 기사도 압수수색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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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제보자라는 탈을 쓰고 있는 '사생활 구경꾼'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제보하기 전까지 고객이 맡긴 핸드폰을 샅샅이 둘러보면서 구경하다가 저런 내용을 발견하고 신고를 했다는 것이 아니냐라는 반응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그냥 단지 자기의 본연의 업무인 수리에만 신경을 썼다면 저러한 내용을 알 수 없었을 것이며, 의뢰인의 사생활을 궁금해 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인 것이죠.


앞으로 핸드폰이나 컴퓨터 등의 수리를 맡길 때에는 더욱 불안해 질겁니다. 특히 여성들은 셀카를 많이 찍는데 수리 기사들이 이런 것을 웃으면서 둘러본다는 생각을 하면 소름이 돋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은 목표를 정의하지 않거나, 단 한번도 진지하게 그 목표가 믿을 수 있는 것,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승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을 할 계획인지, 그 모험을 누구와 함께 할 것인지 알고 있다. – 데니스 웨이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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