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는 JTBC 드라마의 새 역사를 기록한 '스카이 캐슬'의 '쓰앵님' 김서형과 '찐찐' 오나라가 전학생으로 출연을 해서 '아는 형님'의 새 역사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스카이 캐슬에서 역대급 카리스마로 명품 연기를 펼친 김서형은 아는 형님에서 남다른 흥을 보이며 손가락(?) 춤을 선보여 형님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김서형과 오나라.


이 둘은 남다른 스탭을 넘치는 흥을 예고했고 급기야 형님들은 "김주형 선생님 이상해"라며 그동안 김서형에 대한 환상이 깨진 듯 자리를 피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서형과 오나라는 스카이 캐슬에서는 보여줄 수 없었던 넘치는 끼와 매력을 무한 발산하는 모습을 보여 방송내내 웃음을 줬습니다.





김서형은 "극 중 이수임과 엘리베이터에서 붙는 신에서느느 김서형의 모습이 아니었다. 내가 이렇게 카메라를 좋아했나 싶을 정도로 놀랐던 장면이다"라며 자신의 명장면이라고 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나라는 "한서진에게 메이플 시럽 세례를 받는 장면에 대해서 "감독님이 컷을 해야하는데 끝까지 컷을 안하시더라. 그래서 나도 모르게 '눈을 떠야 하는데 안떠져'라는 애드리브를 쳤다"라며 그 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오나라는 자신의 명장면은 한서진에게 머리채를 잡혀서 넘어져서 머리가 산발하는 장면이라고 밝혔는데요. 이 장면으로 오나라는 천년줌(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아줌마. 천년돌을 아줌마만 바꾼거)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스카이 캐슬 드라마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김서형의 허당끼와 흥, 그리고 오나라의 반적매력. 이런 두 사람의 반적매력이 아는 형님 시청률을 9.585%까지 끌어 올리며 아는 형님 최고의 시청률을 가지고 있는 싸이 편의 6.99%를 가뿐이 넘어버리며 새로운 아는 형님 시청률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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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청자들의 평가는 냉정했는데요. 단순 재미와 흥미는 다른 게스트때와는 별반 차이가 없었고 스카이캐슬 효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반의 콩트는 정말 재미없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은 목표를 정의하지 않거나, 단 한번도 진지하게 그 목표가 믿을 수 있는 것,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승리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을 할 계획인지, 그 모험을 누구와 함께 할 것인지 알고 있다. – 데니스 웨이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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